바바라 팔빈, 어린 소녀가…'가슴이 이 정도 였어?'
스포츠서울닷컴 | 2013-04-26 15:31:00

바바라 팔빈이 분홍색 슬립을 입고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빅토리아 시크릿 공식 홈페이지
바바라 팔빈이 분홍색 슬립을 입고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빅토리아 시크릿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서울닷컴ㅣ성지연 인턴기자] 헝가리 출신의 모델 바바라 팔빈(19)의 새로운 란제리 화보가 공개됐다.

바바라 팔빈을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2013 베이비 돌(Baby doll)'카탈로그 촬영에서 자극적인 매력과 수줍은 소녀의 느낌까지 모두 뿜어내며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팔빈은 분홍색 레이스로 모양을 낸 속이 비치는 슬립을 입고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하지만 슬립 속 그의 잘록한 허리와 반쯤 노출된 터질듯한 가슴은 관능적인 매력을 자아내 '남심'을 뒤흔든다. 또 팔빈의 굵은 웨이브 머리와 앳된 얼굴은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바바라 팔빈이 푸른색 슬립을 입고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빅토리아 시크릿 공식 홈페이지
바바라 팔빈이 푸른색 슬립을 입고 도발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빅토리아 시크릿 공식 홈페이지

또 다른 사진 속 팔빈은 푸른색 슬립을 입고 도발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번 사진에서는 그의 아름다운 어깨선이 도드라진다. 봉긋한 가슴선과 탄탄한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늘씬한 보디라인은 톱 모델다운 몸매를 보여주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팔빈의 수줍은 듯한 분홍색 볼 터치는 자극적인 몸매와 상반된 느낌을 뿜어내 오히려 자극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이번 '빅토리아 시크릿 -2013 베이비돌(Baby doll)' 콜렉션을 본 국외 네티즌들은 "바바라 팔빈 몸매가 더욱 아름다워 진 것 같다", "빅토리아 시크릿의 간판 모델은 이제 미란다 커에서 바바라 팔빈으로 바뀌는 것 아니냐", "나도 슬립 사고 싶다. 하지만 내가 입으면 작을 것 같네", "바바라 팔빈이랑 결혼하고 싶다", "쟤는 뭘 먹어서 저렇게 늘씬한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바바라 팔빈은 200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길거리에서 모델로 캐스팅되었다. 이후 아시아로 건너가 모델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2012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처음 데뷔하며 유명세를 떨쳤다. 지난해 팝가수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로 한동안 매체에 이름이 오르내리며 진통을 겪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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